2006년 12월 14일
흥겨운 것이 최고지~~~~
여러분의 노래방 18번은 무엇인가요?

제가 가장 많은 부르는 노래는 이문세의 붉은 노을입니다.
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 흥겹습니다.
노래를 못 부르는 저도 목청껏 부르면 다들 좋아라 합니다.
이 노래 이전에는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자를 많이 불렀는데 너무 힘들고
후렴 부분이 너무 반복 되어 후반부 들면 사람들의 흥미가 떨어지는 것이 확연히 보입니다.
하지만 붉은 노을은 적당할 때 끝납니다. 너무 반복적이지도 않고 좋습니다.
물론 제가 이 노래를 무척 좋아합니다.
아래는 붉은 노을 가사입니다.
붉게물든 노을
바라보면
슬픈 그대얼굴
생각이 나
고개숙이네 눈물흘러
아무말 할수가 없지만
난너를 사랑하네
이세상은 너뿐이야
소리쳐 부르지만
저 대답없는
노을만 붉게 타는데
그 세월속에 잊어야할
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
눈감아요 소리없이
그이름 불러요
아름다웠던 그대모습
다시 볼수없는것 알아요
후회없어 저타는 노을
붉은 노을처럼
난너를 사랑하네
이세상은 너뿐이야
소리쳐 부르지만
저 대답없는
노을만 붉게 타는데@
어디로 갔을까
사랑하던 슬픈그대
얼굴 보고싶어
깊은사랑 후회없어
저타는 붉은 노을처럼
난너를 사랑하네
이세상은 너뿐이야
소리쳐 부르지만
저 대답없는
노을만 붉게 타는데
그 세월속에 잊어야할
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
눈감아요 소리없이
그이름 불러요
아름다웠던 그대모습
다시 볼수없는것 알아요
후회없어 저타는 노을
붉은 노을처럼
난너를 사랑하네
이세상은 너뿐이야
소리쳐 부르지만
저 대답없는
노을만 붉게 타는데
난너를 사랑하네
이세상은 너뿐이야
소리쳐 부르지만
저 대답없는
노을만 붉게 타는데~
너무너무 좋습니다.
이 외에 분위기가 좀 있을 경우 김장훈의 세상이 너를 속일지라도... 를 부릅니다.
발라드 중 제일 자신이 있어요.
제가 노래를 못하다 보니 소리를 지를 수 있는 노래들만 부르네요.

제가 가장 많은 부르는 노래는 이문세의 붉은 노을입니다.
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 흥겹습니다.
노래를 못 부르는 저도 목청껏 부르면 다들 좋아라 합니다.
이 노래 이전에는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자를 많이 불렀는데 너무 힘들고
후렴 부분이 너무 반복 되어 후반부 들면 사람들의 흥미가 떨어지는 것이 확연히 보입니다.
하지만 붉은 노을은 적당할 때 끝납니다. 너무 반복적이지도 않고 좋습니다.
물론 제가 이 노래를 무척 좋아합니다.
아래는 붉은 노을 가사입니다.
붉게물든 노을
바라보면
슬픈 그대얼굴
생각이 나
고개숙이네 눈물흘러
아무말 할수가 없지만
난너를 사랑하네
이세상은 너뿐이야
소리쳐 부르지만
저 대답없는
노을만 붉게 타는데
그 세월속에 잊어야할
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
눈감아요 소리없이
그이름 불러요
아름다웠던 그대모습
다시 볼수없는것 알아요
후회없어 저타는 노을
붉은 노을처럼
난너를 사랑하네
이세상은 너뿐이야
소리쳐 부르지만
저 대답없는
노을만 붉게 타는데@
어디로 갔을까
사랑하던 슬픈그대
얼굴 보고싶어
깊은사랑 후회없어
저타는 붉은 노을처럼
난너를 사랑하네
이세상은 너뿐이야
소리쳐 부르지만
저 대답없는
노을만 붉게 타는데
그 세월속에 잊어야할
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
눈감아요 소리없이
그이름 불러요
아름다웠던 그대모습
다시 볼수없는것 알아요
후회없어 저타는 노을
붉은 노을처럼
난너를 사랑하네
이세상은 너뿐이야
소리쳐 부르지만
저 대답없는
노을만 붉게 타는데
난너를 사랑하네
이세상은 너뿐이야
소리쳐 부르지만
저 대답없는
노을만 붉게 타는데~
너무너무 좋습니다.
이 외에 분위기가 좀 있을 경우 김장훈의 세상이 너를 속일지라도... 를 부릅니다.
발라드 중 제일 자신이 있어요.
제가 노래를 못하다 보니 소리를 지를 수 있는 노래들만 부르네요.
# by | 2006/12/14 21:57 | 잡담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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